마태복음 25:1-13
언제 올지 모르는 신랑을 기다리며 등을 들고 있는 여이들과 같이 우리도 언제 오실지 모르는 때를 항상 기다리고 있다. 등에 기름을 넉넉히 준비하고 기다리던 다섯 여인과 같이 우리는 항상 준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언제 예수님이 오셔도 상관이 없을만큼 철저히 준비해놓고 있아야 한다는 말이다.
주여, 언제 오시든 항상 깨어있는 여인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