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23 수,
마태복음 25:14-30

나에게 주어진 만큼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도도 하지 않는 게으름을 책망하신다. '준비'는 수동적인 기다림이 아니라 적극적인 열매맺음이고 달란트를 사용할 기회 라고 도움말이 말해주고 있다. 나에게 주신 모든것은 열매맺음에 사용되는 도구이고 내가 할것은 두려움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게으름과 어리석음이 아니라 맡기신 만큼 할수 있는것들을 시도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금 나에게 오셔서 물으시면 나는 변명하기에 바쁠까, 열매가 안보이더라도 내가 충성하려 노력했던 것들을 보여드리기에 바쁠까..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돌아본다. 나에게 허락하신것들 안에서 충성을 다하는 삶으로 준비하는 자의 삶을 살기를 다시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