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23 목,
마태복음 25:31-46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것이 곧 주께한것이라 하셨는데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라 말씀하신다. 주신 달란트를 사용해 희생을 감수하지 않은것이 죄가 된다는 것이다. 수많은 순간에 망설이고 하지 않았던것이 달란트를 감추고 아무일도 하지 않은 자와 같은 것이라는 생각을 별로 하지 못했는데...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과 선행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는것을 깨닫게 된다. 짐을 지우라는 것에 아니라 나에게 주어지는 수많은 기회들을 망설이다 놓치지 말고 행동으로 나아가기를, 더 많이 사랑하고 더많이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사랑없고 부족한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