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31-46
형제, 어린아이, 작은자..
예수님께서 지기 자신과 동일시 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처럼 지극히 작은 자들과 고통을 함께
겪고 친구가 되어주며 내 관심과 돌봄의
영역 안으로 받아들이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