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23 금,
마태복음 26:1-16

신앙안에 구제도 있고 착한행실이 있어야 하지 구제와 착한 행실이 신앙이 될수 없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믿음을 넘어서는것이 내 안에 있다면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낭비로 여겨질수 밖에 없음을 본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가 무엇인지 믿음과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지 않으면 함께 있고도 작은 이익에 예수님을 배신했던 가룟유다와 같은 어리석음을 범하게 될것이다. 그 연약함이 나에게도 있기에 오직 주를 사랑함을 가장 가치있는것으로  끝까지 여기며 주를 따르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