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1-16

얘수님은 천국이 어떤 곳인지 다 설명해 주셨다. 이제 충분히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이제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알려 줘야 할 때라 생각하셨을 것이다. 예수님만큼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분이 계실까? 아직도 내가 이 땅에 왜 왔는지!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는지! 어떻게 살다가 왔던 곳으로 돌아가야 할지 모르며 살 수 있다. 늘 나를 주님의 십자가에 비춰보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제자들은 마리아의 향유 옥합을 깨뜨?려 비싼 향유를 주님 발을 시키는 행위를 이해 못하고 비난하고 화를 냈다. 자신들의 것을 가지고 허비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주님은 마리아의 중심을 보셨다. 그녀의 사랑의 수도 헌신 포기.... 내 전부를 드려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 제자들은 어쩜 3년 동안 따라 다녔지만 진정한 사랑을 배우지 못했나보다. 주님은 마리아에게 좋은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다는 뜻일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가난한 자를 사랑했다 말할 수 있겠는가! 내게 누군가에게 보일려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봐야한다. 그 안에 먼저 예수님의 사랑의 포함되어 있는지.... 주님처럼 저도 뚜렷한 목적을 가지 삶을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법도 바르게 알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