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1-26
한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붓는다. 이것을 본 제지들은 허비라고 분개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장례를 위해 좋은 일을 한 여자라고 하시며 온천하에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여자의 한 일도 알려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 본인이 가진 가장 좋은 것으로 나아오는 여자처럼 예수님의 십자기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온 삶으로 삼기고 따르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