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17-35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죽은을 미리 알고 계셨고,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시간표대로 흔들림 없이 십자가로 걸어 가시는 순종을 보여주십니다. 자신도 두려우시지만, 그죽음을
통해 실족할 제자들을 준비시키시고 유월절 식사를
통해 죽은에 담긴 의미를 알려주십니다. 또한 이 제자들이 예수님을 배신하고 버릴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그 악함과 약함을 주의 생명으로 품으셨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고자 온몸을 찢기시고 피흘리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살게 하옵소서. 그 예수그리스도의 흘리신 피의 값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