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3 주일,
마태복음 26:36-56
나는 연약하여 마음에 먹은대로 순종의 길로 온전히 걸어갈수 없는자 이지만 예수님을 따라 그 길을 걸어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기도로 깨어있는것 외에 장담하고 또 바라는 순종의 길을 걸어갈수 없기에 예수님도 기도하셨듯 나도 부족하지만 기도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여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것도 주의 도우심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나를 도우시고 힘 주셔서 기도하게 하시고 나를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