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36-56
예수님은 다가올 고난을 피하게 하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이것은 인간인 예수님이 두려움과 고통을 당하지 않기 원하는 기도였다.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겠다고 기도하셨다. 세번을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셨지만 하나님에게 그 응답을 듣지 못하셨는 지 겟세마네에서 떠나 잡히러 가셨다 예수님이 기도하시는 동안 제자들도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깨어 기도하지 못했고 결국은 자기들이 맹세한 정 반대로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쳤다. 기도로 힘을 얻지 못한 것도 사탄이 잠으로 유혹하고 방해해서 였을 것이다. 기도하고 성경 말씀 듣고 묵상할 때 마다 사탄이 방해를 노으려고 하는 것을 안다. 사탄이 어떤 인간 보다 능력이 크고 지식도 많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대화하려고 하면 그쪽으로 끌려 갈 수 밖에 없다고 어떤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절대로 교제하려 하지말고 오직 기도로 물리치라고 하셨다. 가롯 유다 도 정치적인 왕을 기대한 것을 사탄이 알고 예수님을 팔 것을 유혹했을까. 예수님이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최후 만찬 때, 친구여 라고 부르셨을 때, 은 30세겔을 성전에 버리고 갔을 때 등) 유다는 사탄에게 잡혀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었던 것 같다. 기도하며 유혹을 이기고 영적으로 성장하며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기 원한다. 하나님, 기도를 방해 하는 사탄에게 서 부터 나를 보호하여 주소서. 기도를 통해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