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3 월,
마태복음 36:57-75
세상을 발아래 두려하심이 아니라 죽으러 오셨기에 수치와 모욕에도 침묵하시고 맞서지 않으셨다. 자신이 감당해야할 것, 이땅에 오신 목적과 이유를 아셨기에 그길을 묵묵히 가신다. 이런 저런 상황에 불평과 분냄이 나오는 이유는 목적과 이유대신 감정과 욕심에 흔들리는 연약함 때문이다. 나의 연약함, 욕심많음을 잘 알기에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과 환경이 아닌 나를 이땅에 보내신 목적을 분명히 알고 그 목적에 맞는 삶을 살아가도록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