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1-10

예수님을 은 삼십으로 판.유다는 예수님이 잡혀가신 것을 보면서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음을 알았다. 그리고 없던 일로 하려고 대제사장에게 갔지만 "택도 없는 소리다. 니가 당하라" 하며 180도 행동이 바꿔져 버렸다. 세상과 사탄은 꼬실때에는 여러가지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면 얼굴색이 바뀌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외면해 버린다. 그래서 힘들고 어려워도 세상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유다는 이들의 외면 때문에 목숨을 버리는 극단적인 결정을 하고 말았다. 그는 왜 베드로처럼 거듭나지 못했을까? 단 한가지가 달랐다. 하나님 앞에 베드로나 유다의 죄의 무게는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정 하나로 그들의 인생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났다. 베드로는 회개를 하였고 유다는 스스로 뉘우쳐. 즉 회개가 아닌 후회를 한 것 뿐이었다.  나도 후회는 수십번 아니 수천번 하면서 살았고 또하면서 살고 있고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후회만 하고  돌이키는 회개가 없다면 nothing이다.  나는 실수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알기에 늘 기도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허물을 인정하고 주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베드로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