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11-26
군병들과 대제사장들과 지나가는 자들까지 예수님을 모욕하고 조롱하고 군병들은 책찍과 수모와 침밷는 일까지 예수님께 서슴치 않고 했다. 예수님은 어찌 이런 수모를 견딜 수 있었을까? 다른 사람에게 내가 나쁜짓했다는 소문만 들어도 잠을 못자고 밤새 분노하는데... 당사자를 알았다면 따지고 묻고 날리가 아니였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침묵으로 일관하셨다. 왜 예수님은 이렇게까지 하셔야 했을까? 그것은 하나 " 나를 사랑" 하셨기 때문이다. 사랑해서 모욕도 참았고 조롱도 참았다.
몸서리쳐지게 아픈 육신의 고통도 참으셨다. 나는 누구를 위해 이런 고통을 감뇌해 봤는가! 눈 감은체 살지 말자! 아픈 사람은 도와주고 어려운 사람에겐 나눠주자!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지나치지 말고 작은 것 하나라도 베풀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롱하는 무리에 속해 "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라고 말하는 사탄의 말을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이라도 사탄의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기도하다. 말 한마디도 조심하며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