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11-26
마태복음 17:27-44
예수님은 어떠한 죄도 짓지 않으셨지만, 십자가에 사형의
죄목으로 “유대인의왕”이라 씌여집니다.
유대인의 왕이라 자신을 말씀하신 것이 도대체 죽어야 할 죄가 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빌라도 총독은 민란이 두려워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넘기게 됩니다.
모든것을 알고 계시면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든것을 묵묵히 감내 하십니다. 힘과 폭력의 배후에서 모든 행동 사건 발언마다 말씀을 성취하시고 사랑과 용서 순종으로 참역사가 이루어지고 진행되는 것입니다.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죽을만큼
순종하시는 주님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