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45-56
십자기에 6시간 동안 매달리 셨던 예수님이 마지막이 가까왔을때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크게 소리 질르셨다. 물론 예수님은 왜 인지 아시지만 구경하던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고통을 겪으시고 순종하며 가신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무덤에 있던 성도들이 일어나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것처럼 나의 영혼도 천국에 가고 예수님의 재임때에 새로운 몸으로 일어날 것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예수님의 순종으로 영생을 얻을 것인데 아직도 내 마음대로 먼저 움직인다.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신뢰하며 의지하고 살면 모든 나의 삶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살기 원한다. 예수님의 순종을 조금이라도 닮아가려면 나를 내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한다. 예수님을 섬기며 따라온 여자들 같이 예수님과 함께 하며 꼭 붙잡고 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류의 죄를 안고 돌아가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