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3 금,
마태복음 27:45-56
아버지의 뜻이기에 고통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래서 잔을 옮겨주시기를 구하셨지만, 그래도 예수님은 끝까지 순종하셔서 몸소 모든일을 겪으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다. 나는 힘도 능력도 믿음도 부족한 자 이지만 죽기까지 예수를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하였기에 나를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신 사랑을 더 알고 더 감사하며 깨닫기를 갈망하고 그렇게 주와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