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45-56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대신 죄속물로 처절한 고통을 겪으십니다. 기도로 준비하셨고 하니님 뜻인즐도 알지만 십자가의 고통이 경감되는것은 아니었습니다.
고통 중에서도 엘리를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원대로 하시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다이루었다 하시고 돌아가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따라 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