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57-66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아리마대 요셉은 묵묵히 자신의 모든것으로 예수님의 마지막길을 지킵니다.
말이 아닌 실천하는 행동으로 부활의 권능을 믿는 신앙인으로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