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1-20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새벽에 무덤으로 갔을때 천사가 내려와 예수님이 살아나셨다고 전해준다. 기쁜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알려주려고 달음질 칠때 예수님이 그들을 만나셔서 편안하냐고 하셨다. 예수님의 고난을 바라보며 그동안 느꼈던 고통과 슬픔이 다 사라지게 하시는 말씀이다. 그 여자들은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했다. 이제는 예수님이 성자이심을 확신하게 됬고 그 기쁜 소식을 전하러 제자들에게 달려갔다.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제자들울 만나시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나는 어디에서 찾고 있었는지 되돌아 보게 하신다. 내가 찾는 주님은 내가 하고 싶은데로 동의해 주시는 분이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 하면서도 나의 욕심부터 챙기는 것을 고백합니다. 다시 한번 예수님의 부활 그 기쁜 소식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나의 친구 나의 소망이 되심을 기억하는 부활절 또 매일 매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