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3 토,
마태복음 27:57-66
아리마대 요셉은 자신의 재력과 신분을 이용해 예수님을 장사하는 일을 맡아서 한다.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예수님을 가까이서 따르던 12명 안에 있지도 않았지만 예수를 믿고 따랐던 자 였음에 자신이 할수 있는 일에 앞장서서 하게됨을 본다. 예수님의 가장 가까이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예수님을 떠나거나 부인하고 배신했다. 믿음은 결코 맹세로나 말로 보여줄수 있는것이 아니다. 믿음은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다. 물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온전히 다 알고 그대로 믿지 못했다고 해도 예수님을 알았고 믿었고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하였던 것들을 보면서, 오늘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부 이해하거나 완벽하게 믿지 못하더라도 내가 예수의 사랑을 알았고 믿었기에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을 하며 살아가기를 다시 결단한다.
4/9/23 주일,
마태복음 28:1-20
무덤을 향해 앉아있던 여인들이 안식후 첫날 무덤으로 다시 갔을때 천사를 만나 예수님의 부활을 알게된다. 그리고 갈릴리에 가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만나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시며 끝날까지 함께 있으시겠다 약속하여 주신다. 약속대로 부활하시고 또 부활하셔서 끝까지 함께 있겠다라고 약속하여주신 주님,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루 말할수 없지만 주님이 하긴 약속을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부활의 증인이 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