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23 월,
민수기 11:1-15

원망은 하나님을 진노케 할 뿐이다. 원망은 탐욕에서 나오고 또다른 원망과 불평을 만들어 내며 공동체를 불평으로 전염시키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과 지도자를 힘들고 어렵게만 할 뿐이다. 불평을 마음에 품고 곱씹다보면 기억을 왜곡하고 은혜에 대한 망각을 낳는다고 도움말이 말해주듯 기억도 자신의 기분과 감정에 따라 바꾸며 감사와 은혜를 지워버리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불평과 원망에 입을 닫고 하나님께 어려운 마음을 아뢰며 감사할 모든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며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주님, 지난날의 불평과 원망을 용서하시고 주님이 내 삶에 하신 일들과 모든 은혜에 감사와 찬송의 삶으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다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