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23 화,
민수기 11:16-35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던 이스라엘에게 백성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였다 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믿고 동행하며 살아간다고 하면서 그렇지 못한 태도와 말을 하는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 순간에 어쩜 그렇게 내 마음과 감정이 먼저인지... 아직도 믿음의 고백과 말과 행동이 다른 내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고 회개한다.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삶에 부어주시는 것은 상인것 같은 착각에 빠질수 있지만 벌이다. 탐욕에 내버려 두시고 그 무덤으로 들어가게 놔두시는 것일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많은 재물과 풍요가 오히려 나를 더 지독한 탐욕의 늪에 빠지게 하기 때문이다. 감사할줄 알고 눈앞에 풍요를 쫓는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거룩히 하고 절제할줄 알고 필요한 것만큼 누리는 삶. 하나님의 백성의 온전함으로 살아가도록 내안에 탐욕은 제거하여 주시고 거룩하신 주를 닮아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