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3:1-20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각  지파중 지휘관 한 사람씩 선발해  가나안 정탐을 허락하셨다. 미리 그 땅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눈으로 확인 시키신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말씀을 들었는데 어쩌면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곳을 먼저 가보자라는 함성에 허락하신 것일 수도 있다고 하셨다.  "본고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이 있도다" 라고 믿음으로 반응하며 나아갈 때 가장 값진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삶도 믿음으로 갈 수 있고 믿음으로  따를 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눈의 아들 호세아가 여호수아라 불렀다. 여호수아의 뜻이 " 여호와가 구원하시다" 라는 뜻이라고 도움말은 말한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일을 감당했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았다.  호세아는 나 중심에서 여호수아로 즉 하나님 중심으로 삶을 바꿔 살았다. 나도 나 나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이 생겨나길 기도합니다.  수아라는 이름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