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3:21-33
정탐하러 갔던 정탐군들 12 명이 돌아왔다. 의견은 10 대 2 로 나누어졌다. 다수결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이 세상의 원리에는 올은 것 같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이 보고 온 보고서는 사실 일 수 있지만 그것이 진실이 될 수 없다. 그들이 느끼는 메뚜기와 같이 느낀것은 그들 스스로를 낮추고 겁먹은 상태를 표현한 것이요 벌써 패배를 선택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포기해 버리는 행동이다. 진실은 갈렙이 말한 것이다. 우리가 올라가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것이 진실이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이다.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는 믿음이 있었기에 승리를 볼 수 있었다. 정탐군들은 모세에게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 모세가 보내긴 했지만 사실 하나님이 보내셨다. 불평을 하기 위해서 남의 탓을 돌리기 위한 전재를 깔아 놓는 모습을 보게된다. 하나님은 절대로 어느 누구도 스스로 보기에 메뚜기처럼 만들지 않으셨다. 담대하게 나아가자. 눈에 보이는 사실이 아닌 그 안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진실을 보고 앞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그의 안에 있을 때 역사는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실천 되어짐을 기억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