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1-10

다수의 의견을 따른 회중들은 믿음을 잊어버리고 두려움과 원망에 하나님께분노하고 한탄하기 시작한다.  사람의 눈도 귀도 나의 믿음에 따라 나를 위롭게할 수도 있고 해롭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확실히 젖과 꿀이 흐르는 그땅을 주셨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온 후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함이 생겼다. 대중의 목소리에  때문에 예수님을 판 백성이랑 똑같이 갈렙과 여호수아를 죽이려고 하는 대중들을 보며 나도 귀가 얇아 세상의 소리에 귀를 많이 기울이고 있는데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의 약속은 듣는 것이나 보는 것으로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어제 큐티 때 하나님의 약속이 개인적으로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뮬었다. 오늘 그 질문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현실을 보지않고 하나님이 이루실 미래를 바라보며 현실을 개척해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