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26-4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에 분노하시며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라 말씀하시며 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40년 동안 죄의 갚을 치르게 하시겠다고 에고하셨다. 말의 위력을 느끼는 순간이다. 이들 자손들은 예수님을 못 받을 때에도 자신들의 자손들에게 죄를 돌리게 하라는 무서운 말 때문에 얼마나 오랫동안 고통가운데 살았는가! 생각을 말로 표현하다고 하지만 하고 싶어도 부정적인 말이나 사람을 죽이는 말들은 시도조차 하지 말아야한다. 부정적인 말도 하다보면 습관이되고 그 습관이 자신을 그 길로 가게 만든다. 내 입술로 내 밷는 말이 하나님도 들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말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녀에게든 남편에게든 공동체에게든 늘 덕이되는 말을 하고 칭찬과 격려의 말로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 라는 빌립보서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너무 늦기전에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감사하며 격려할 수 있는 마음이 넓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