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23 월,
민수기 14:26-45
하나님을 진노케 한 죄는 모세의 간청으로 용서하여 주시지만 여전히 악한 죄에대한 대가는 치르게 하신다. 그 대가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라 말씀하시며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통해 나가는 것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생각지 않고 뱉어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내 말이 뭐라고..가 아니라, 말은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내 말을 통해서 삶을 심판하신다는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에서 멀어지고 내 기준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으로 모든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며 신중하게 진중하게 믿음의 말로 순종하는 삶을 사는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