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1-21
정탐군과 모세와의 불화와 하나님에 대한 불신으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의 상황을 이야기하시다가 뜬금없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에 대해서 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다 무슨 의미일까? 이것은 약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드리겠다라는 미래의 약속. "내가 너희에게 주어 살게 할 땅" 에서 드릴 제사, 낙헌제 소제. 하나님께서는 분명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 하실거라는 믿음을 백성들에게 갖게 하신다. 믿음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루어질 것을 믿고 미래를 바라보며 현실을 사는 것이다. 현실을 선하게 바꾸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기대하며 바라는 것이 실상이 되는 그날을 위해 가는 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오늘이 힘들어도 웃을 수 있고 견딜 수 있고 참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 내 삶 전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같은 법도와 규례를 적용하시고 지키라고 하신다.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도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이셨다. 누구든지 주님을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도 주님도 공평에게 모두에게 대하시는데 나는 불평등하게 대한 사람은 아닌지 돌아보고 나의 생각과 마음을 바꾸길 기도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며 믿음으로 주님이 약속하신 것들을 바라보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현실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불안해하는 삶이 되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