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22-41

회중이나 개인이나 부지중에 실수로 지은 죄도 다 회개하고 용서를 비는 속죄제를 드려야한다는 규정을 알려주신다. 모르게 지은 죄도 죄이지만 사해주시길 원하신다. 하지만 고의적으로 지은 죄는 지은 자에게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백성에서 끊어지게 된다. 더구나 안식일을 범한 자는 돌로 처형을 당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드리는 날을 무시한 댓가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청색 술을 옷단에 달아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해서 거룩하고 순종하라고 명하셨다. 마음 속에서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기 원하지만 나의 행실을 보면 그렇지 못할 때가 너무 많다. 먼저 정하고 일하고 나서 아 또 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한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먼저 생각할 수 있을까. 훈련이 필요하고 청색 술은 아니지만 리마인더가 필요하다. 날 마다 말씀을 읽고 듣고 사는데 행동으로 움겨지는 것이 쉽지 않다. 주님 나에게 더욱 강건한 믿음과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