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22-41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거룩해 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신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방종하고 음행하지 않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는 것' 이다. 도움말에 '정체성을 기억할 때 계명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결국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대한 정립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무엇을 자꾸 하려고 하기 보다 하나님과 나와 어떤 관계인지를 생각하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