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23 목,
민수기 16:1-15
고라와 다단 아비람 온 이 당을 짓고 지휘관 250명과 함께 일어나 모세를 거스른다. 모세와 아론의 권위가 자신들이 보기에는 과도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거스르는것은 스스로 높아지고 싶은 욕구를 드러낼 뿐이다. 자신들의 특권과 의무보다는 다른것을 탐내는 것, 높아지려는 마음, 욕심과 탐욕은 사랑과 분별력을 빼앗고 미움과 시기를 낳는다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미움과 시기의 마음으로 내가 할수 있는것은 죄짓는것 뿐이다. 자신의 입장과 기준에서 생각하다보면 거짓선동까지 스스럼없이 하게 되고 그것이 하나님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 스스로 알지 못한다. 참 어리석지만 그것이 나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애쓰지 않으면 나도 욕심많은 사람이기에 나도 모를일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구조와 역할을 바르게 수용하고 순종하는 바른 신앙을 가지기 위해 남의것을 탐내지 않으며 나에게 맡기신 일을 달 감당하기 위해 애쓰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끊임없이 물으며 유지함으로 주를 경외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