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16-35

고라와 그와 함께 반역한 250명이 제사장만이 들고 성소에서 갈 수 있었던 향로를 가지고 회막앞에 섰다. 노하신 하나님이 온 회중을 멸하시겠다는 말씀을 듣고 아론과 모세는 엎드려 회중을 위해 자비하신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다. 도움말데로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드리는 기도를 받아들여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자. 하나님께 원망 불평하고 대항하던 그 모두가 불에 타버렸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광야에서 죽기 싫으니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던 다단과 아비람과 그들의 가족도 다 갈라진 땅 밑으로 빠져 묻혀 버리는 심판을 받았다. 자기의 욕심 만을 내세우고 믿음없이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다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신다. 이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세상 다수를 따르다 보면 악인들의 길을 갈것이고 당장에 가질 수 있는 재산과 직위와 권력에 초점을 맞추며 살게 된다. 짧은 인생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영생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그러기에 부족한 나를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