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16-3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도전하는 고라와 그 무리들은 제사장만이 들고 성소로 들어갈 수 있는 향로를 들고 회막 앞에 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공평과 다수의 의견이 아니다.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것을 원하신다. 창조물인 사람이 똑똑하면 얼마나 똑똑하며, 정의를 추구하면 얼마나 정의로울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옳고 정의롭다는 것을 깨닫고 따르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은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를 '하나님을 멸시' 하는 것으로 간주하시고 심판하신다. 세상은 내가 높아지고 나의 권리를 찾을 때 행복해 진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의 삶을 살때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 주심을 알려 주신다. 늘 주님께 붙어 있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순종의 삶을 살아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