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16-35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만이 들고 성소로 나아갈수 있는 향로를 마음대로 들고 나오는 장로들을 심판하십니다. 분노하시고 재앙을 내려 분향하는 이백오십명을 불살라 죽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는 중에도 인자와 자비가 무궁하시고 선하십니다. 한두명의 죄때문에 가족까지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 한명의 결정이 내가정과 공동체에 큰영향이 될수 있음을 항상 염두해 두고 삶을 상아야 합니다. 주여! 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과의 바른관계가 내 삶의 목적이 되게 하옵소서.
민수기 16:36-50
250명의 족장들이 죽은 것을 오히려 모세와 아론에게 탓하며 하나님을 멸시합니다. 예상치 않은 결과를 만났을때 남 탓만 하진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