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3 토
민수기 16:36-50
또다시 원망하는 백성, 그러나 모세와 아론은 즉각 하나님 앞에 엎드린다.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화가 날만한 상황, 억울하고 답답한 모든 상황에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나아가는것이 하나님의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또다시 하나님을 진노케 한 백성은 전염병으로 심판을 받지만 아론이 죽은자와 산자 사이에 서서 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한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