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7:1-1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택하신 제사장이 아론 인 것을 확실히 알게 하시려고 각 12지파의 지팡이와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밤새에 놓게 하셨다. 아침에 아론의 지팡이에는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실구 열매 가 열린 기적을 모두가 목격하게 하시고 그 지팡이를 반역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셨다. 백성들은 자기들의 죄는 기억하지 않고 자기들이 망하고 죽게됬다고 모세에게 향변했다. 하나님이 주신 권위도 깨닫게 하기 위해 내려주신 기적도 다 자기들의 생각에만 몰두해서 무시하는 모습이다. 이래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면 내 중심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아야한다. 나의 경험도 배우는 것도 훈련도 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쪽에서 유익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 목사님 말씀대로 내 수준으로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고 살길 원한다. 만능의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내 멋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잘 사용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