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8:1-7
하나님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해야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자손들이 해야할 직무를 다시 분별해주시고 레위인들이 성소의 기구와 제단을 가까이 가면 제사장과 그들이 다 죽을 것을 알려주셨다. 백성들이 우리는 다 죽고 망하냐고 항의 했던 것에 대한 답을 주셨다. 이렇게 지키면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알려주셨다. 그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말씀데로 옳게 살수 있었지만 대제사장이자 중재자이신 예수님을 세우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생명을 얻을 길을 주셨다. 하지만 이 큰 선물들을 받고도 순종하며 살지 않고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이 인간이다. 레위인과 제사장의 직분을 선물로 주셨는데 감사하며 그들을 존중하고 협력하며 살지 못했다. 다들 높아지려고 질투와 시기로 반역을 일으키고 또 우리는 망해야 하냐고 묻는 철없는 아이들 같은 백성들을 그래도 사랑하셔서 살 길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공동체 기도데로 하나님이 주신 직분에 충성하고 하나님이 주신 동역자들을 존중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