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8:1-7
하나님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에 대해 알려 주신다. 그들은 장막의 모든 직무를 담당하며, 하나님의 진로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못하는 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레위인은 제사장에게 주시는 선물이며, 제사장 직분도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말씀하신다. 교회 공동체에서도 서로에게 힘을 주고 돕는 동역자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사장과 레위인 처럼... 같은 일을 하지만 맡겨진 일이 다르며, 동역자들을 주신 것은 경쟁이 아닌 선물임을 기억하면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과 같은 동역자들이 안디옥 교회안에 많이 있음은 진심으로 감사할 일이다. 함께 동역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이 공동체를 축복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