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23 월,
민수기 18: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모든것이 선물이다. 이스라엘에게 레위인을 선택하여 선물로 주셨고 제사장은 직분을 선물로 주셨다. 지체가 선물이고 직분도 선물이다. 선물을 감사로 여기고 누린다면 많은 유익이 있겠지만 선물인줄 모르고 하찮게 여기면 받은 선물을 누리기는 커녕 불평하며 스스로 불행한 삶을 살게 될 뿐이다. 나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선물로 여기고 존중하며 맡겨주신 직분과 일들도 선물이기에 감사로 감당함으로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