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8:8-20
하나님은 레위인과 제사장들에게 성막에서 일하고 제사장 직분을 선물로 주셨듯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몫도 봉헌물 가운데 제사장의 몫을 따로 허락하셨다. 다른 사람들처럼 밖에 나가서 일하지 않아도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성물을 다시 그들과 그들 자녀에게 주실거라는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을 맺어주신다. 이렇게 까지 언약을 맺으신 이유는 먹을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하는 하나님의 언약이다. 그리고 선물이다.
땅과 기업은 없지만 하나님의 일을 충실히 감당할 때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축복을 약속하셨다. 이 땅의 제사장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나에게 알려 주셨지만 100%믿고 따라 갈 수 있을까? 절때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단 몇 %라도 믿음으로 따라가기 위해서 매일 묵상하고 기도하는 나의 모습이 되기를 기도한다.
제사장들이 받은 선물의 직분의 참 뜻을 이해하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거룩하고 정결한 마음이 늘 주님으로 인해 한결같이 유지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