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8:8-20
하나님이 성막에서 일하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가나안 땅에 기업도 없고 아무 분깃도 없지만 생계에 문제 없이 살수 있도록 음식과 돈의 몫을 정해 주셨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소금의 언약을 맺으셨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음식도 지극히 거룩하게 여김으로 먹고 정결한 사람만 먹을 것을 명하셨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충실히 하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대대로 살아갈 수 있게 보장해 주셨다. 우리도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백번을 들어도 돌아서서 걱정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거룩하고 정결하게 소비하길" 원한다. 욕심을 버리고 가진 것에 만족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