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8:21-32
레위인들의 봉사, 곧 성전을 옮기는 일 회막에서 예배드리고 거룩하게 지켜 백성들이 가까이 가서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는 일 등 때문에 땅의 기업도 없이 사는 레위인들을 위해 온 이스라엘 백성이 십일조를 주게 하셨다. 그리고 그 십일조에서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십일조를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으로 대제사장에게 주게 하셨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고 자기들 몫으로 챙기는 것은 성물을 더럽히는 죄로 죽임을 당할 것을 경고하셨다. 앞 뒤를 다 계획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땅의 기업이 있으면 농사하면서 회막에서 봉사할 수 없기 때문에 십일조로 보수를 주시고 오직 성전일과 백성들을 보살피는 일만을 충실하게 할 수 있게 하셨다. 공동체를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역자를 지원하는 일은 시혜가 아니라 갚음이자 순종입니다라는 도움말과 동의한다. 영적인 지도자 없이 흩어진 양들이 되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목사님과 찬양을 인도하시는 지휘자 반주자님들 학생들을 인도하시고 가르치시는 주일 학교 선생님들 모두의 성실한 봉사를 감사드리고 지치지 않고 보람있는 일이 되도록 지원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