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1-10

광야에서 살면서 부정하게 될때 부정함을 씻고 정결하게 될 법을 알려주신다. 붉은 암송아지는 붉은 피로 죄를 대속하게 하는 것을 상징했고 제사장 엘르아살이 직접 잡아서 그 피를 손가락에 찍고 회막앞에 일곱번 뿌리고 암소를 온통 다 불사르게 하신다. 그 과정에서 제사장도 잠시  부정하게 되서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고 나서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 재는 부정을 씻는 물을 위해 간직하고 속죄제를 드리게 하셨다. 하나님은 정결한 백성들을 원하신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처럼 사랑하셔서 주신 독생자를 통해 속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정결하게 살도록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항상 붙잡고 따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