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1-10

하나님은 레위인과 제사장의 직분과 의 식 주를 해결해 주시고  이제는 모세와 아론에게 법의 율례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부정을 씻는 물을 위해 "속죄제" 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신다. 
아주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매지 아니한 붉은 암송지를 죽이고 불살라 그 제를 보관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지금은 흠없고 죄없는 예수님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내가 속죄함을 받은 몸이 되었다. 부정한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붉은 송아지를 잡았던 제사장이 옷을 빨고 몸을 씻었던 처럼 나도 세상속에서 살면서 지은죄를 예수 그리스도 피로 씻어내야 하는 작업들이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이 나의 죄를 돌아보고 늘 경건한 삶의 모습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