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3 수,
민수기 18:21-3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바친 십일조를 레위인의 몫으로 지정하신다.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라고 하시며 그중에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되 아름다운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드리도록 하셨다. 드리지 않는것은 바친 성물을 더럽히는 죽을 죄라로 하시며 수고한 대가 일지라도 하나님께로 온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셨다. 내가 수고 한 대가 이지만 하나님께로 온것이기에 아름다운 부분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드림을 실천하는 삶이 되길, 공동체를 세우는데 인색함이 없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릴수 있는 마음 되기를 기도합니다.
4/27/23 목,
민수기 19:1-10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않은 붉은 암송아지를 진영밖으로 끌어내어 잡아 피를 제사장이 손가락에 찍고 회막앞을 향해 일곱번 뿌리고 그 암소를 불살라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분가운데 던져 정결한자가 재를 거두어 진영 밖 정한곳에 두고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씻는 물을 위해 간직할것을 말씀하셨다. 이 모든 순서의 의미는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나님은 우리가 부정한것에 머물지 않고 정결함을 얻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라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서 부정한 우리가 씻겨질 방법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날마다 더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 삶의 모든 영역이 그렇게 주와 가까워지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정결하게 지켜내도록 도우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