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11-22

시체를 만진 부정한 자가 정결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속죄제를 탄 잿물을 뿌려 가능하게 될 수 있었다.  또한 주검으로 부정한 자도 죄를 깨끗하게 하려면  정결한 사람이 잿물을 우슬초에 찍어 뿌려야 했다. 
거룩의 반대가 부정이고 그 끝은 죽임이지 않을까?  그래서 죽은자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정결한 자가 부정하게 됨으로 가능하게 된 것 같다. 거룩한 예수님도 죄 많은 이땅에 오셔서 나를 정결케 하시려고 죽음을 감당하셨다. 나도 그들 가까이에 가지 않고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을 구원할 수 없다. 부정해야 정결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또 부정한 나를 다시 정결케 되기 위해 옷을 빨듯이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세상의 부정에 때묻은 나를 씻어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세상의 부정함을 정결케 하는 일에 겁먹지 않게 하시고 담대히 나아가 말씀을 전하고 선포하는 일에 열정을 갖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