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23 토,
민수기 20:1-13

이스라엘 백성은 또 다시 물이 없음에 불평한다. 하나님께 달라고 구했으면 될거 같은데 구지.. 죽었더라면 좋을 뻔 했다, 노예시절 애굽에서 나오길 부르짖었음에도 왜 광야 나쁜곳으로 인도해서 우리를 죽게 하느냐고 말이다. 문제와 어려움은 나를 낮아지고 돌아보게 하지만 해결되고 난 후의 삶 또한 지난날을 돌아보고 나를 돌아보지 않으면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고 어리석음에 빠져 살게 된다. 나쁜것은 자꾸 하지 않으려 입을 막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돌이키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또 어려움이 올때 지난 날의 나는 여전히 바뀌지 않았음을 발견한다. 겪은 만큼 돌아보고 돌이켜야 한다. 그래야 성숙한 신앙을 걸어가는 삶이 된다는 것을 알아간다. 내가 여전히 불평하는것, 하나님앞에 부족한것을 돌아보고 변화되기 원한다. 그렇게 내 행동만이 아니라 마음이 바뀌고 하나님이 권하시는 모습으로 아버지의 기쁨이 되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백성의 원망 불평으로 모세는 분노한다. 모세는 그 분노로 반석에게 명령하라 하셨지만 반석을 두번 침으로 지도자로써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했기에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땅에 들어갈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분노함과 같은 감정이 말씀을 왜곡하고 마치 내가 하는 행동이 정당화 될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게 되지 않도록 분노가 날 만한 상황에 어떻게 다스리고 행동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말씀을 왜곡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