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3 월,
민수기 21:1-20

이제 이스라엘도 먼저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니 그동안 광야의 훈련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본문이다. 원망 불평 갖은 실수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광야의 여정가운데 하나님이 계셨고 분명 그 광야의 여정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완전한 훈련의 장소였음을 보여준다. 나의 삶의 여정도 마찬가지 인것같다. 이스라엘과 같이 원망 불평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엎치락 뒤치락 하며 하나님을 경험하기도 하고 일하심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지난날을 돌아보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과 장소에서 나를 훈련 시키셨음을 고백하게 된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선하심으로 인도하셨다. 또 원망하고 불평하여 불뱀징계를 받고 놋뱀의 구원을 받는 것을 반복하는 어리석고 연약한 모습이더라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동행의 기쁨과 확신의 찬양을 부르며 인생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길.. 날이갈수록 더 하나님과 가까이 담대함으로 행진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