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1-20

아랏왕이 먼저 이스라엘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전쟁을 도발하여 몇 사람을 잡았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 사건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이스라엘 백성들으 하나님께 묻자 그들을 멸하라 하시고 호르마에서 승리를 하게 하셨다. 나의 여정도 거룩한 전쟁의 삶이다. 하나님을 힘입어 순종으로 나아갈 때 승리를 허락심을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불평은 곧 죽음과 연관이 되는 것 같다. 우회한다고 백성들이 하나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 심판하시고 다시 회개하자 놋뱀을 만들어 보는 자마다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세상을 바라보면 불평이 생긴다. 왤까? 더 편해야 되고, 더 가져야 되고, 더 높아져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며 세상속에서의 삶에서 구별되어 살아야 한다. 놋뱀을 본 자들이 살아났듯 예수님의 십자가를 본자는 다시 살아나 세상으로 보내진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이스라엘의 인도자 되신 하나님이 곧 나의 하나님이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순종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