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1-20

두려움과  번민은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싶어한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이 행한 모든 소문을 듣고 먼저 싸우려고 해결책을 찾는데 그것이 이중적인 위선자 발람을 부르는 거였다.  그가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모압이 이길거라 생각한 것이다.  사람의 말한마디, 많은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 겁먹고 두려워하고 번민하는 모습이 이 세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소낙비처럼 쏟아져 나오는 믿을 수 없는 정보들과 따라갈 수 없는  IA의 성장 속도를 듣고 보다보면 두렵고 걱정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발락처럼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복을 받은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발람에게 하나님은 발락의 초청에 따라가지 말고 저주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복을 받은 자로 칭하셨다. 
아브라함 때부타 약속하신 복이 지금까지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기를 소망합니다.  초점을 하나님께 두고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발람과 닮은 이중적인 마음, 세상의 물질과 하나님의 사이를 저울질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버릴 수 있도록 도우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길 기도합니다.